니이가타 소개

풍부한 자연과 식문화를 자랑하며 다양한 표정을 지닌 니이가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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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자연과 식문화를 자랑하며 다양한 표정을 지닌 니이가타현
면적 1만2582km2, 인구 약 230만명(2009년 10월 현재)을 자랑하는 니이가타현. 2007년에는 현청 소재지인 니이가타시가 혼슈 동해측 첫 정령지정도시로 채택되었습니다. 옛부터 항구도시로 발전해 온 역사를 가지고, 현재도 국제공항과 항만, 신칸선, 고속교통망을 소유하는 일본의 교통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높으며, 일본 유수의 대설지대로서 겨울은 윈터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무대가 된 에치고유자와 온천을 비롯하여 현내 각지에 온천이 점재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일본인이 니이가타라는 말을 듣고서 제일 먼저 연상하는 것은 「쌀의 산지」도 그만큼 니이가타는 쌀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일본술이나 쌀과자의 생산지로서도 유명합니다.

상업도시•관광도시로서 발전하고 있는 한편 풍부한 자연을 소유한 니이가타현은 치안도 좋아서 대학생활을 보내기에는 매우 뛰어난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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